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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3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 이동준(이상윤) 함정에 빠지다

Byulvely 2017.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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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속말 인물관계도





    귓속말 3회 줄거리 다시보기




백상구와 최수연이 만나야 하는 자리에 먼저 나타난 강성일 변호사. 이때 최수현이 백상구에게 전화를 하여 함정이라며 아무말도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를 알고있다며 여종업원을 협박하여 몰래카메라의 위치를 알아내고 그 카메라를 부셔버립니다.

그리고 이동준은 최수연의 전화를 받고 김성식이 살해당한 낚시터로 향하고, 최수연에게 여기서 사람이 죽었다며 따집니다. 


이에 최수연은 이동준에게 김 기자 살인사건에 가담했다고 털어놨고, "김 기자가 흘린 피로 당신은 태백에 들어올 담대함을 얻었죠. 내가 넘어지면 당신도 아빠도 넘어진다는 거. 나 안 넘어지게 잘 잡아요”라며 경고합니다.



최일환대표는 보국산업회장 강유택과 같은 지역 같은고등학교 출신입니다. 하지만 최일환대표는 강유택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한편, 영주는 김성식기자가 방탄복 비리를 폭로하려 했던 보국산업의 회장 아들 강정일임을 알게되고, 김성식의 죽음에 관련되어있음을 직감합니다.



한편 영주의 집에서 자신의 비디오를 찾으려고 하는 동준. 하지만 영주의 집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최일환은 동준에게 정의가 있는 힘대신 정의가 없는 힘을 선택한 것 뿐이라며 말을하고..



한편 영주의 아버지 신창호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알게된 동준. 이때 영주는 정일의 컴퓨터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동준에게 보안카드를 요구하고, 자신을 옥죄여오는 영주를 떼어내기 위해 신창호의 건강상태를 빌미로 거래를 제안합니다. 당신이 멈추면 나도 멈추겠다고 살아야죠 아버지도 나도 라며 말하게 됩니다.



결국 신영주는 “우리 외부진료 받을까? 항소심 취하하면”이라며 물었고, 신창호는 “내 무죄 밝히는 게 아니라 성식이, 성식이 그렇게 보낸 놈들 잡는 거지. 다들 마음을 바꾸니까 세상이 안 바뀌는 거야”라며 거절합니다.

이에 영주는 혼자 보안코드를 알아내고, 강정일의 컴퓨터를 조사하게 됩니다.



영주는 동준의 제안을 거절하고, 강정일은 자신이 맡을테니 백상구의 입을 열어라고 문자를 보냅니다. 한편, 강정일은 동영상속의 남자가 동준이라는 사실을 눈치채게 됩니다.



최수연편에 서게된 동준은 영주를 공문서 위조 혐의로 붙잡히게 만들고, 두사람은 취조실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동준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누르며 신영주를 향해 구속될 것이라며 협박하고, 수연에게 전화를 걸어 그림자 없어졌다며 말하게 됩니다. 이때, 최수연은 동준의 방에 가루같은 것을 두고 나갑니다.



한편 영주는 최수연과 강정일이 내연관계임을 알게됩니다. 이에 위험함을 직감한 영주는 경찰서에서 빠져나오고.. 최수연은 이동준을 배신하게 됩니다.



살인은 바로 강정일이 저질렀고, 최수연은 강정일의 편에 서서 이동준을 함정에 빠트렸습니다. 백상구를 만나러 간 자리에는 강정일이 나타났습니다. 이때 몸이 이상함을 느낀 동준. 바로 백상구가 술에 마약을 탔던 것 이였습니다.


강정일은 낚시터에서 있었던 일. 그 뒤를 쫒는 그림자 해결해줘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했고, 이때 동준은 약기운을 느끼고 의식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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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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