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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토일드라마 터널 7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8회 예고 // 김선재, 박광호의 정체를 알아내다

Byulvely 2017.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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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널 7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진짜 88년생 박광호를 발견한 선재. 현재의 박광호가 누군지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한편, 광호는 성식과 함께 88년생 박광호의 행적을 조사하기 시작합니다.


선재는 부검의인 목진우를 불러 88년생 박광호의 시신을 살펴보게 합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일단 두사람만 알고 있기로 하자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편 선재는 현재 박광호의 지문을 살펴보는데 일치하는 신원이 없다는 것에 경악하고..

광호는 여전히 응답하지않는 연숙이의 전화번호에 전화를 하며 연숙을 떠올립니다. 이때, 연숙은 임신을 했으며 출산을 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선재는 현재 광호의 휴대폰이 성식의 명의라는 사실을 알고, 의심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식의 자리를 조사하여 쪽지를 찾는데, 그 쪽지에도 선배님이라고 적혀져 있었습니다.

광호와 성식은 88년생 박광호의 행적을 조사합니다. 휴대폰 통화기록을 보며 거슬러 올라가는데, 이번에 도착한 곳은 88년생 박광호의 고향이였습니다. 과거 부모를 여의고 자신을 키워준 김복순할머니의 장례식때도 오지 않았다는 것인데..

선재는 광호의 집에서 88년생 박광호의 벌금고지서를 보고, 더욱더 의심을 하게 되니다.



광호와 성식은 88년생 박광호의 경찰학원에서 같이다닌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88년생 박광호가 강력계로 가게 되자, 드디어 진짜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하지만, 박광호를 만났던 그날 전화를 했을 때, 후회를 하더라며 잘못건드린 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 이였습니다.


한편, 선재는 신원도 없는 박광호에 대해서 의심을 하게 되고, 88년생 박광호가 있었던 파출소에서 성식과 광호를 만나게 됩니다. 두사람은 모르는척을 하며 자신을 사칭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며 조사하러 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선재는 일단 그 행동에 맞춰주는데..



선재는 재이에게 찾아가 이를 상담합니다. 재이는 광호가 이렇게 신분도용을 해도 얻을 것이 하나도 없다며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재이의 강의에서 한 학생이 발표를 하는데, 스타킹으로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어렵다. 그래서 이런생각을 했다. 좋아하는구나 살인을 즐기는 사람이라고, 이에 재이는 한국에도 이런 살인마가 있다며 아직 잡히지는 않았지만 이라며 정호영을 언급합니다.


한편, 선재와 광호는 어디론가 향합니다. 도착한 곳은 한 노래방 이였습니다.


잠시 선재는 안으로 들어가고, 광호는 두고간 선재의 휴대폰을 대신 받습니다. 선재의 아버지와 통화를 하게 되는 아슬아슬한 상황.

노래방의 사장과 이야기를 하게 되는 광호와 선재는 88년생 박광호가 과거 터널에서 살해된 여성을 조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 살해된 여성이 자신의 누나였다는 것, 이에 광호는 진선미의 이름을 떠올리고, 88년생 박광호가 그때 용의자가 누구였냐며 물어봤다는 소리에 당황하며 사건을 중심으로 연결되는 것에 당황합니다.



광호는 이에 택시를 타고 어디론가 향하고, 선재는 이를 쫒아갑니다. 그리고 88년생 박광호의 차량에 나타난 박광호를 체포합니다. 이에 광호는 자신이 30년전의 사람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선재는 이를 믿지 않습니다.

한편, 선재의 새엄마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고, 이에 선재의 아버지가 선재를 찾아올 것이라는 것을 암시합니다.



광호를 체포하고 나타나자 성식은 박광호가 30년전 사람이라는 증거로 자신과 선배인 박광호가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줍니다. 자신의 사수였다며.. 이를 믿기 힘들어하는 선재.

이때 선재의 아버지가 나타납니다. 선재의 아버지는 광호를 알아보며 당황하며 자신이 피해자 서이수의 남편 이완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그러자 놀라며 불현듯 과거 이완과의 만남을 떠올리며 그때 어렸던 아이의 이름이 선재라는 사실을 기억해냅니다.


+* 8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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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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