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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귓속말 12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몇부작 // 경찰로 복귀한 신영주

Byulvely 2017.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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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속말 12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몇부작



영주의 아버지 신창호가 살인자로써 숨을 거두었습니다. 동준은 영주를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고.. 그날저녁 식사기도에서 최일환에 대한 복수를 다짐합니다. 최수연은 동준이 무슨생각일까 하고 궁금해 하지만, 동준에게는 무기가 없다며 강정일이 날뛸것이라며 말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강정일이 보국산업을 국가에 헌납하겠다는 것. 이에 당황해하는 최일환과 수연.



동준은 아버지를 이용하여 신영주를 경찰로 복직시키는데 성공합니다.



본격적으로 영주와 동준의 일이 시작됩니다. 영주는 송태곤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기 시작합니다. 이를 알게된 송태곤은 최일환에게 어떻게 해보라는 듯이 말을 하고, 최일환은 먼저 다른 목격자인 운전기사를 미국에 보내라고 지시합니다. 하지만 송태곤은 이를 막아서죠.

강정일은 동준에게 찾아가 동준이 청부재판을 받게된 결정적인 계기를 최수연이 만들었다고 말을 하게 됩니다.

바로 최일환의 자기사람 만들기 방식인 전부를 빼앗고 손을 내미는 것 이였습니다.



송태곤은 점점 목이 쪼여옵니다. 영주에게 협박을 받은 송태곤은 동준에 의해 불이 붙여지는데..

동준은 최일환이 운전기사를 미국에 보냈다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송태곤은 어마어마한 수임료를 보며 고민에 빠집니다. 이때 최일환은 강정일이 보국산업에 관련한 자료를 모두 제출한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영주는 미끼를 던졌고, 그 미끼를 옆의 형사가 송태곤에게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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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곤에게 참고인 조사를 하러 오라는 우편물을 받고, 최일환에게 어떻게 해보라고 말을 합니다. 최일환은 대법원장을 불러 알리바이를 만들죠. 하지만 송태곤은 수임료를 챙겨 마카오로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향합니다.

이를 알게된 동준은 영주에게 전달하고 영주는 송태곤을 잡으러 공항으로 향합니다.


영주는 송태곤을 체포하는데 성공합니다. 동준은 수연으로 부터 이혼신고서를 받게 되는데 이를 거절하게 됩니다. 최일환이 잡혀가면 태백의 자리는 비게 되겠죠 라며 그 자리에 앉아 일환을 도발합니다.

영주 또한 송태곤을 도발하며 물어볼것이 많아 불렀는데 일을 저질렀네 라며 말합니다.



송태곤에게 최일환이 강유택을 어떻게 살해했는지 물어보는 영주와 동준은 저 도자기가 강유택을 살해하는데 이용된것이냐며 물어보는 장면에서 12회는 끝이나게 됩니다.


귓속말은 16부작으로 앞으로 4회가 남았습니다. 어떻게 전개가 될지 한회한회가 마지막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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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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