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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나에게 보내는 건강 적신호 6가지

Byulvely 2016.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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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옷빨, 화장빨 그리고 머리빨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그 만큼 머리카락은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주요 수단입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은 현재 나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머리카락과 관련된 건강적신호 6가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 입니다. 스트레스는 모든 병의 근원이 될 만큼 신체 건강이 나쁜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신체적,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모두 포함 하게 되는데, 사람들은 극도의 정신적인 불안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머리카락이 잘 빠지게 됩니다. 

여성같은 경우엔, 폐경을 하게 되거나 출산을 하고 난뒤에 호르몬의 변화, 남성은 크게 유전자의 영향으로 인한 탈모가 있습니다.

아마 머리가 빠지는 것의 가장 영향을 주는 호르몬과 관련되는 원인 중 하나는 갑상선 문제입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많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적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인하여 생길수 있습니다. 관련 치료를 하시게 되면 증상이 없어 질수도 있습니다.

혹은 단백질, 아연, 철, 비오틴 같은 영양이 부족 하게 되면 모발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의 부족으로 모발에 영향이 가게 됩니다. 또한 체중조절을 위해서 음식을 잘 섭취하지 않아도 그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져요



모발이 가늘어 지는 현상의 원인으로 예상되는 것은 바로 드라이기입니다. 

머리를 말릴 때 30cm 이내로 가까이 하게 되면 두피에 손상이 온다고 합니다. 자연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이 좋고, 또한 자주 감아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폐경을 겪은 여성 중 약 30%가 겪는 증상으로, 폐경 이후 신체리듬이 바뀌고 호르몬이 불균형해 지는 것 또한 원인이라고 합니다. 계면활성제가 없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 또한 두피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잘 끊어져요


흔히 머리카락이 건조하고 잘 끊어지는 경우에는 헤어드라이기나 고데기같은 열기로 인한 손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탈수로 인한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아 그만큼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 머리카락까지 건조한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또 쉽게 끊어지는 모발이나 탈모는 갑상선과 연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비타민 D, 미네랄, 오메가3, 구리 등을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비듬이나 두피 각질이 생겨요


비듬이나 각질은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심한경우 면역체계가 약해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지루성 피부염, 건선 및 습진 등의 다른 문제일수도 있지만 이 경우에는 다른 신체부위에도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서 살리실산이 함유된 약용 비듬 샴푸나 티트리 오일로 머리를 감으면 도움이 됩니다.


20대인데 흰 머리카락이 생깁니다.


이런 증상은 유전적인 경우일 수도 있지만, 영양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등이 원인으로 흰 머리카락이 생기기도 합니다. 드물게는 당뇨병 혹은 갑상선 질환같은 특정 질병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만약 스트레스때문에 흰머리카락이 생겼다면 흡연과 음주를 자제하고 비타민 B를 보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헤어라인 주변에 탈모가 생깁니다.

 

모발을 지나치게 꽉 당기는 헤어스타일, 포니테일이나 당고머리 같은 스타일을 자주 즐길 경우, 장시간 모발의 긴장이나 수축으로 인해 모발이 손실되는 견인 탈모증(traction alopecia)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경우 헤어라인을 따라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므로 조기에 징후를 발견해 원인이 되는 행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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