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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조작 7회,8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인물관계도 9회,10회 예고 // 한무영(남궁민) 윤선우 사건 대국민 재심 작전 실행하다.

Byulvely 2017.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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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 지난 줄거리 다시보기



    조작 인물관계도





    조작 7회,8회 줄거리 다시보기 리뷰



윤선우(이주승)는 재심을 마지막으로 희망하고 있지만, 담당 변호사는 재심이 없을 것이라고 평생 감옥에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무영(남궁민)은 법무법인 노아에서 해고당한 직원을 만났고, 그 직원으로부터 윤선우 담당 변호사는 노아 소속이 아닌 따로 불러들인 변호사, 패소전문 변호사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권소라는 윤선우 재심사건의 담당 검사가 되었죠.



한무영은 윤선우를 면회하러 왔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 면회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양추성의 도움을 받았고, 윤선우는 교도소에서 나오기 위해 자해를 하며 병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이석민은 한철호 사건에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직감하고 구태원을 떠보기 위해 자리를 만듭니다. 과거, 일부러 오보를 낸 것에도 이유가 있었을 것이라고 떠올리는데..



구태원을 떠보지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한철호 사건에 진범이 따로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발견했다는 미끼를 던졌고, 구태원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죠.

한무영은 양추성의 도움을 받아 윤선우의 위치를 알게됩니다. 윤선우가 이송된 병원에 간호사로 위장하여 잠입하여 만나는 것에 성공하죠.



한무영은 윤선우와 인질극을 벌였습니다. 애국신문으로 도망치는데 성공한 두사람 대국민 재심 작전을 실행하죠.

윤선우 담당 형사는 역시 전찬수형사였고, 권소라는 뭔가 구린내를 맡습니다. 전형사는 재심담당검사가 권소라라는 사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눈치입니다.

윤선우는 술집에서 일을 했고, 살해당한 해경은 그 술집 단골이였다고 합니다. 그날도 누군가와 술을 마시러 온 해경. 윤선우는 퇴근 후 사장으로부터 그 해경이 휴대폰을 두고갔다며 가져다 달라고 끈질기게 전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장의 말을 듣고 해경의 집에 휴대폰을 가져다 주려고 가보았을 때, 해경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했고 이를 증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형사들이 다시 찾아와 자신을 데려갔고, 범인이 되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었죠. 경찰들은 아버지 산재 보상금으로 사채를 갚은 것을 수상히 여겨 자신을 용의자로 지목하여 경찰서가 아닌 여관에서 고문을 받았다는 충격적인 증언을 하였습니다.

한무영은 자신이 과거 억울하게 당했던 것을 떠올리며 윤선우를 꼭 돕겠다고 생각을 하죠.



한편, CCTV를 보던 권소라는 이 사건을 또 애국신문의 한무영이 저지른 것을 알게됩니다. 그 순간 생중계가 시작되고 전국민이 그 생중계를 지켜보죠.



이 상황을 만든 법무법인 노아도, 기사를 냈었던 부서인 스플래시팀도 이 상황의 배후인 구태원도 보는 생중계에서 윤선우는 대한일보가 자신을 가해자로 만들기 위해 경찰이 오전 6시 30분에 도착했는데 6시에 이미 자신을 용의자로 지정해 속보를 냈다고 자신은 무죄라는 것을 알립니다. 앞으로 5일동안 애국신문을 통해 자신의 무죄를 입증 할 것이며 5일 후에는 자수를 하겠다고 말합니다.

대한일보는 발칵 뒤집혔고 인터넷에는 해경살인사건에 대한 모든것이 사라진 후였습니다. 이석민은 이를 수상하게 생각하죠.



권소라는 이대로 대한일보까지 쳐들어가자는 이야기를 하게되고 이를 전형사가 듣고 구태원에게 전달합니다.

한무영에게 윤선우는 자신을 믿어줘서 고맙다고 말하고 한무영은 넌 보통사람들처럼 하고 싶은거 하고 지내라며 싸움은 우리가 대신 해준다며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킵니다.

이석민은 스플래시팀의 자료가 보관되어 있는 곳의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것에 수상히 여겨 그 문앞을 지키고 있었고 나성식은 자신에게 애국신문의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에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이석민이 시간을 버는 사이, 권소라가 대한일보에 도착하며 8회가 끝이납니다.


*9회,10회 예고 추후 추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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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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