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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박환희 해피투게더3 독립운동가 하종진의 외손녀

Byulvely 2016.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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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환희X박진주가 출연을 했습니다.

저는 박환희씨에게 눈길이 가는데요,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박환희씨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26세입니다. 

출연작으로는 후아유 학교2015를 시작으로 올해 히트작이였던 태양의후예에서 최민지역할을 맡았고, 

최근 종영한 질투의 화신에서 금수정 아나운서역을 맡아서 좋은연기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후아유 - 학교 2015에서는 누리 고등학교의 은비를 괴롭히는 여자 일진역할을 맡았었는데요

교복 또한 잘어울리는 모습이 정말로 예쁩니다.





태양의 후예에서도 정말 매력적인 역할로 나왔었죠 최간호사

태양의 후예는 또 보고 또 봐도 정말로 명작인 것 같습니다.



최근 종영한 질투의 화신에서 금수정아나운서 역할을 맡았었습니다.

극중에서 술에 취한듯한 연기는 정말로 다시봐도 매력적이였습니다.




박환희씨는 체리코코 모델출신이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눈길을 끄는 과거사가 있습니다.







2011년에 랩퍼 바스코씨와 혼인 후 1년5개월만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슬하에는 섭이라는 아들이 있고, 지금은 바스코가 키우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방영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환희씨의 외할아버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로 화재가 되었는데요

바로 독립유공자 하종진선생님이 바로 박환희씨의 외할아버지라고 합니다.

1919년 3월 독립만세시위 때 경남 함약에서 태극기를 나눠주면서 독려를 하셨다고 합니다.

지금같은 시기에 이러한 이야기가 반갑기도하면서, 감사하기도 하면서 또 한 부끄러워지는 감정이 듭니다.

앞으로가 기대 되는 박환희씨의 다음작품이 정말로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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