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생활정보/건강한 정보

다리아플때 하지정맥류 증상과 원인 예방방법 알아보고 실천하자

Byulvely 2017. 3. 11.
반응형


요즘같은 추운 날씨, 보온을 위해 옷을 껴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생활습관이 지속되면 우리 몸의 혈액순환이 방해받아 하지정맥류가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20대부터 다양한 연령층에서 생기는 질병이니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서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더욱 더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하지정맥류 증상



하지 정맥류가 있으면 발이 무거운 느낌이 나고 다리가 쉽게 피곤해지는 것 같고 때로는 아리거나 아픈 느낌이 들게 됩니다. 

오래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 있으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며 잠을 잘 때, 종아리가 저리거나 아파서 잠을 깰 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피부에 거미줄 모양의 가는 실핏줄처럼 나타나기도 하고, 병이 좀 더 진행되면 늘어난 정맥이 피부 밖으로 돌출되어 뭉쳐져 보이고 어떤 곳은 아픈 부위도 있게 되고, 증상이 더 심해지면 피부색이 검게 변하기도 하고 심지어 피부 궤양이 생길 수도 있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치료해야 합니다.



    하지정맥류의 원인


 


하지정맥류의 원인은 다리의 표재 정맥 내의 압력이 높아지는 것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 오랫동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 흡연 혹은 가족력이 있거나, 운동이 부족 할 경우 등이 하지 정맥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자보다는 여자에 좀 더 흔하고 특히 임신을 했을 때 하지 정맥류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대개는 출산 후 1년 이내에 정상으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래 앉아 있거나 비슷한 자세를 취한 채 긴 시간 일을 해야 한다면 하지정맥류를 조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정맥류의 예방




하지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벼운 걷기 운동, 발목 운동과 같이 종아리 근육을 사용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아리의 근육이 수축과 이완 작용을 반복하면서 정맥내의 혈액을 위로 올려주는 펌프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운동을 통 하지 않는 직장인 남성이나 하지정맥류 발생환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중년 여성은 적절한 체중 유지와 식습관 개선도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BY. 별블리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