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회계사사무실, 세무대리인 퇴사 후의 1년6개월의 일상 일반회사로 가다.
    일상 2019. 2. 28. 07:00



        회계사사무실에서의 1년8개월.



    별블리입니다. 이 블로그를 쉰지 1년도 더 넘은 것 같습니다. 그 시간만큼, 회계사사무실을 떠난지도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2015년 12월에 회계사사무실에 취직을 하여 2017년 6월30일까지 근무 후 퇴사하였습니다.

    너무나도 힘든 시간이였고 물론 제일 힘들었던 것은 최저임금보다 훨신 더 적은 월급이였습니다. 이때문에 에드센스블로그를 시작했던 것도 있었습니다.


    상반기 사이클은 두번정도 돌았고, 차마 7월까지 부가세를 하기엔 몸이 너무 힘든상황이여서 미련없이 떠났었습니다.




        1년8개월간의 변화



    제일 힘들었던것은 몸이 너무 아팟던 것 이였습니다. 저는 2016년도 12월에 안면마비에 걸렸었고, 위가 아픈것은 물론 살도 많이 빠져있었던 상황이였습니다. 직접 현금을 만지는 것은 아니지만 더욱더 중요한 일을 하였고 가끔씩 실수가 발견될 때마다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이때는 일을 잘 할줄 몰랐던 것이였죠.

    상사분의 불친절한 업무가르침과 저 또한 지식이 부족하여 부딧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퇴사후 근황 , 회계사무실에서 일반 제조업으로..




    퇴사 후 한달을 쉬면서 여러군데 면접을 보았습다. 회계는 제조업이 좋다고 하여 공단쪽 제조업회사에 매일 면접을 보러갔고, 현재는 자동차제조업에 1년6개월정도 재직중입니다. 아, 올해 승진하여 주임직책을 달고 있습니다.

    외감법인이며, 500억이상 규모에 자체기장입니다. 물론, 체계가 그렇게 잘잡혀있지는 않은데 혼자 부딧치며 책을 찾아보고 부딧치며 일을 하다보니 회계사무실 다닐때 보다 일을 훨씬 더 잘한다고 생각을 하며 인정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고 지식들을 기록 할 계획입니다.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BY. 별블리





    댓글 0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