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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토일드라마 구해줘 원작 결말 첫방송 줄거리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몇부작 총정리 // 사이비종교 스릴러

Byulvely 2017.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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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이 끝나고 새로 방송될 예정인 구해줘입니다. 웹툰을 원작으로 사이비종교 스릴러라는 독특한 소재로 오는 8월 5일 첫방송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벌써 OCN드라마도 4번째 작품을 리뷰하게 되었네요. 4개 모두 다 장르가 독특하고 비록 시청률이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정말로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줄거리와 등장인물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새 토일드라마 구해줘 원작 결말 첫방송 줄거리 



새로 방송될 드라마 구해줘는 조금산작가님의 세상밖으로라는 다음웹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드라마입니다.



정말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는 웹툰인데, 이렇게 드라마화되고 게다가 OCN에서 제작이 되었다고 하니 더욱더 기대가 됩니다. 

총 16부작이라고 합니다.




평화로워보이는 시골마을에 구선원이라는 사이비종교집단에 잠식되어 있습니다. 물론, 상미네 가족 또한 마찬가지죠. 그중에 유일하게 상황판단이 가능했던 임상미(서예지)가 한상환(옥택연)에게 구해줘라고 말하게 되고 촌놈 4인방이 무모한 구출을 하게 되면서 사건이 벌어진다고 합니다.




    구해줘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구해줘 인물관계도




한상환(옥택연)과 석동철(우도환) 우정훈(이다윗) 최만희(하회정)은 어린시절 철없이 몰려다니는 친한 친구들입니다. 어느날 서울에서 전학온 상미를 만나게 되죠. 그러다 고등학교 1학년때 일어난 사건으로 우정이 끝나고 동철은 교도소에 가게됩니다. 상환은 무지군을 떠났다가 3년만에 돌아오게 됩니다. 뜻밖의 장소에서 상미를 마주했고 상미는 상환에게 구해줘라고 말하게 되죠.

이로 인해 상환은 동철이 일하는 나이트클럽에 찾아가 3년전 상미의 일을 이야기하며 도와달라고 말하게 되고 4인방은 다시 모이게됩니다.



상미네 가족은 빚더미에 쫒겨 사업을 접고 무지군에 내려오게 됩니다. 하지만 임주호(정해균)은 무지군에서 아들 임상진(정유상)을 잃게 됩니다. 이로인해 상미의 어머니 김보은(윤유선)은 정신을 잃고 무너지게 되고 모든것이 약해진 상황에서 사이비종교구선원 빠지게 되죠. 

부모님으로 인해 상미(서예지) 또한 사이비집단에 갇히게 됩니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애쓰다 구해줘라고 요청하게 되죠.




구선원의 사람들입니다. 영부 백정기(조성하)는 잘생긴 외모와 화려한 언변으로 신자들을 유혹하죠. 구원의 배에 승선하기 위해서는 물욕을 버려야 한다며 신도들의 현금을 갈취하고 여성을 성노리개로 삼는 파렴치한입니다. 교단의 집사인 강은실(박지영) 또한 이에 홀리게 되었죠. 은실은 이성과 가정 영혼까지 파괴된 비운의 여인이라고 합니다.

조완태(조재윤)은 교단에서 총무역할을 맡고 있고, 조완태의 사촌동생인 조완덕(손상경)은 교단 내에서 각종 불법적이고 힘쓰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 방송될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는 오는 8월 5일 토요일 부터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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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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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07.30 20:04

    사이비종교가 드디어 드라마로도 다뤄지는군요. 다행입니다. 특히 신천지 실태가 널리 알려져야 됩니다!
    답글

  • 익명 2017.08.22 05:5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