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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피고인 후속 월화드라마 귓속말 1회 줄거리 다시보기 인물관계도

Byulvely 2017.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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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속말 인물관계도





    귓속말 1회 줄거리 다시보기



비내리는밤,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낚시를 하러가던 김성식과 신창호, 신창호는 김성식과 통화를 하며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김성식의 비명소리가 들려 달려가보니, 김성식은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채 발견되었습니다. 다음날 형사인 신영주는 수갑을 찬 채 살인누명을 쓰고 경찰서에 들어가는 아버지 창호를 보고 충격을 받습니다.



이동준판사는 청부재판을 거절하며 소신껏 재판을 하던 판사였는데.. 신영주는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하여 조사를 하던 도중 일개 살인사건이 본청이 개입하고 증거가 날조가 되는 상황임을 알아차리고, 이 살인사건 뒤에 방산비리를 엄호하던 법무법인 태백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차립니다. 



태백의 대표 최일환은 사건을 맡은 이동준을 포섭하기 위해 딸 최수연과 결혼을 추진하고, 태백과 맞서는 동준은 법관 재임용, 김영란법을 빌미로 압박당하기 시작합니다.


동준은 자신을 만나러 온 영주에게 보이는증거는 외면하지 않겠다며 약속을 하지만, 동준은 점점 압박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법관재임용에 문제가 생기고,  결국 동준은 최일환을 찾아가는데 영주의 아버지 신창호에 대한 재판을 거래하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동준에게 늪에 빠졌다며 신창호를 밟으며 그 늪에서 올라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무기력함을 느낀 동준은 아버지를 찾아가지만, 동준의 아버지는 그 부탁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최일환대표의 딸과 결혼하기를 종용하는데.. 한편 영주는 약혼자 현수와 함께 신창호의 휴대폰을 찾기위해 저수지를 찾고, 이 휴대폰을 차지하려는 무리와 대립을 한 끝에 휴대폰을 손에 넣습니다. 며칠후 판사재임용에 대한 재판을 받게된 동준은 대법관에게 협박을 당합니다. 이에 억울해 하는 동준.



영주는 동준에게 무죄를 입증할만한 증거를 가지고 오지만, 재판에서 끝내 동준은 신념의 판사에서 법비가 되었고, 신창호에게 유죄를 선고합니다. 그 과정에서 영주는 수사기밀을 언론에 유포하고 시민을 폭행했다는 이유로 파면당하고, 5년을 친구로 5년을 연인으로 보냈던 약혼자 박현수에게 또한 외면받습니다.



영주는 동준이 태백의 사위가 된다는 기사를 보고 복수를 결심합니다.


그날밤, 술에 취한 동준을 찾아가 그와 함께 밤을 보내고, 아버지를 데려와야겠다며 맑고 깨끗한 판사였던 동준을 믿었다고 소리치칩니다. 그리고는 판사가 선처를 호소하던 피고의 딸을 유인하려했다면 어떻게될까. 그 남자의 앞날은? 이라며 말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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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별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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